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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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
글쓴이
최재천
그림
박상현
출간일
2017-06-14
가격
11,000원
판형
232mm × 247mm
분량
32 Page
ISBN
979-11-87643-28-9
도서소개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09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사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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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은 개미의 사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냥을 합니다. 무리 지어 힘을 합쳐 사냥을 하는 개미가 있고, 덫개미와 같이 혼자 사냥을 하는 개미도 있습니다. 덫개미는 강력한 턱을 사용해 사냥을 합니다. 덫개미의 턱이 닫히는 속도는 총알보다 빨라서 순식간에 먹잇감을 낚아챕니다. 덫개미는 끈질긴 참을성으로 먹잇감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먹잇감을 낚아챌 순간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사냥에 성공합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는『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을 통해 개미의 참을성을 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생명체인 개미가 살아가기 위해 매 순간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한 자연의 세계,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미의 다양한 사냥법과 먹이의 모습을 쉽고 재밌는 글과 사실적인 세밀화로 표현한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 그리고 기다림과 인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자연과학계의 거장인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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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전 15권
★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의 세계!!!
★ 개미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 개미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15가지!!!
★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경이로움!!!
★ 자연과학에 흥미를 더하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일명 개미 박사로 널리 알려진 최재천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미의 세계를 집필한 첫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저자의 탁월한 글 솜씨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를 통해 협동을, 개미의 혼인비행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개미의 직업을 통해 부지런함을, 개미의 목축업을 통해 지혜를, 군대개미의 행군을 통해 단체생활을, 개미의 천적을 통해 생존을, 개미의 집짓기를 통해 독창성을, 개미의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개미의 사냥을 통해 인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글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연구하는 생태학자이자 인문학자입니다. 저서로는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거품예찬』, 『다윈 지능』, 『개미제국의 발견』, 『기원 the Origin』(공저), 『대담』(공저) 등이 있으며 『이것이 생물학이다』, 『통섭』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습니다.
그림 : 박상현
살아 숨 쉬는 자연과 동물을 그리는 세밀화 작가입니다. 꼼꼼한 관찰과 세심한 표현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합니다. 한국미술협회 전국 서양화 특별분과 분과위원, 대전일러스트협회 협회장,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서양화분과 이사, 더 굿 디자인 대표, 파란사과일러스트 대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후배를 양성하고 여러 기업의 광고 일러스트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세밀화 책으로는 한솔 『핀덴 자연 놀이』, 교원 『자연의 신비』 시리즈, 『아기 슴새와 독도 이야기』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는 『엄마 뭐해?』, 『얼마나 맛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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