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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개를 키울 수 있는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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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젬 작성일17-10-25 17:40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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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버릇은 개가 태어날 때부터 갖는 특성이 아니다. 생후 18주쯤 이뤄진 학습 결과다.”

‘개는 물기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견주들의 오해를 꼬집는 이 설명은 지난달 출간된 책 ‘개를 키울 수 있는 자격’(리잼)의 내용이다. 독일인 수의사이자 애완견 행동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입마개 착용 훈련법 등을 소개하며 “이빨 쓰기를 제어해야 주인의 애정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도록 훈련시켜야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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