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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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 그림 안선희 / 출간일 2017-04-18 / 분량 116 / 가격 12,000원
‘옛날 옛날에’로 시작해서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옛이야기가 52편의 동시 안에 담겼습니다.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입말이 살아 있는 동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친숙한 동물과 등장인물은 어린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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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수/ 그림 김세희 / 출간일 2016-12-06 / 분량 112 / 가격 11,000원
아이들과 함께 우포늪에서 길어 올린 동시와 동요를 함께 부르다!
우포에 사는 우창수 선생님과 개똥이 어린이들이 쓰고 부른 동시·동요집
우창수 선생님은 우포늪에 세 개의 별이 있다고 말합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 물에 비친 물별, 그리고 초가을 풀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풀별입니다. 풀별은 반딧불이입니다. 초가을 우포늪에는 늦반딧불이가 풀 속에서 반짝입니다. 아름다운 우포의 자연 안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이 어린이의 입말로 부르는 『우포늪엔 맨발로 오세요』는 ‘우리 모두가 고귀한 존재’라는 삶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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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옥/ 그림 전경혜 / 출간일 2016-11-30 / 분량 140 / 가격 11,000원
유금옥 선생님은 대관령 깊은 골짜기에 있는 전교생이 10명 남짓한 작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7년 동안 살았습니다. 집도 몇 채 없고, 주민도 몇 명 안 되는 깊은 산골에서 선생님은 자연과 아이들을 벗 삼아 지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동시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동시집은 크게 3부로 나누어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동시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유금옥 선생님이 머물렀던 산골짜기 학교와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2부는 산골짜기 학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3부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모습과 그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전교생이 열 명』동시집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전하고, 순수한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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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득/ 그림 이미진 / 출간일 2016-07-30 / 분량 146 / 가격 11,000원
★2016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신현득 동시집. 이 동시집은 크게 6부로 나누어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동시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신현득 선생님의 어릴 적 일상생활과 재미난 놀이의 추억이 전개됩니다. 2부는 학교생활과 할아버지 이야기를, 3부는 학교생활 이후의 모습과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부에서는 당시 결혼 문화를 비롯한 사회 모습을, 5부에서는 어머니의 역할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마지막으로 6부는 일제 강점기 이후 해방과 한국전쟁으로 인해 변화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동시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동시집은 신현득 선생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한 권의 동시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김시민/ 그림 백승기 / 출간일 2015-04-30 / 분량 126 / 가격 11,000원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온전히 기댈 수 있는 엄마의 품과는 달리 엄마의 손아귀와 눈은 아이들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그 손아귀와 눈에서 벗어나고 싶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시인은 동시로 대변해 줍니다. 아이들은 『별표 다섯 개』의 동시들을 통해 위로 받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을, 아픔을 알아 주는 어른을 통해 든든한 울타리가 존재함을 알게 됩니다. 그로써 한층 성숙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