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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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그림 소복이 / 출간일 2017-06-21 / 분량 120 / 가격 12,000원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영화감독으로 잘 알려진 임순례 감독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첫 동물 책입니다. 타고 난 이야기꾼인 임순례 감독은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동물의 역사와 실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푼 『임순례 감독의 동물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는 총 5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장의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에게 생명 존중의 존엄성과 필요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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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7-06-14 / 분량 32 / 가격 11,000원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은 개미의 사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덫개미는 끈질긴 참을성으로 먹잇감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먹잇감을 낚아챌 순간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사냥에 성공합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는『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을 통해 개미의 참을성을 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생명체인 개미가 살아가기 위해 매 순간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한 자연의 세계,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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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7-06-14 / 분량 32 / 가격 11,000원
『개미에게 배우는 의사소통』은 개미의 의사소통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는『개미에게 배우는 의사소통』을 통해 개미의 뛰어난 의사소통 세계를 알려 줍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생명체인 개미가 그들만의 의사소통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한 자연의 세계,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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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7-06-14 / 분량 32 / 가격 11,000원
『개미에게 배우는 창의성』은 개미의 집짓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잎꾼개미는 잎을 잘라 퇴비를 만들어 집 안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땅 아래에 대규모로 건설한 집은 농사를 짓기에 적절한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속이 텅 빈 트럼핏 나무에 집을 짓는 아즈텍개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왕국을 만듭니다. 자연에 적응하여, 자연에 어울리게 집을 짓는 개미의 창의적인 생각은 현대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조화로움,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와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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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 출간일 2017-05-26 / 분량 200 / 가격 13,000원
2009년 12월, 부천시 원미동에서 개인 진료를 시작한 김서영 원장은 현재까지 원미동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있다. 몸의 치료를 위해 마음을 보듬고, 함께 삶을 공유하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것. 그 모든 것들이 의사로서의 책무라 생각하고 행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시간 속에 수많은 사연을 담아 『원미동 연가』를 썼다.
유명한 소설의 배경인 원미동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치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터전이다. 『원미동 연가』에 나오는 원미동 사람들의 삶은 아프고, 슬프고, 고통스럽다. 그리고 김서영 원장은 그 삶 안에서 그들과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