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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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똥이다(표지).jpg
이병규/ 그림 김아녜스 / 출간일 2016-09-08 / 분량 40 / 가격 10,000원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들에게 똥은 재미있는 놀잇거리입니다. 똥이 가진 독특한 모양과 냄새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그런데 동물의 똥에는 놀라운 특별함이 있습니다. 자연을 먹고 자란 동물들의 똥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 자연은 다시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순환의 원리를 담은 착한 똥 이야기,『우와! 똥이다』입니다.
『우와! 똥이다』는 다양한 동물들의 똥과 그 생김새, 역할을 보여줍니다. 환경과 사람을 위해 쓰이는 다양한 동물 똥을 통해서 자연의 순환과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는 동물마다 다른 똥의 모양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습니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발자국 소리 등을 의성어로 나타낸 글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어휘력을 향상시켜 줍니다.『우와! 똥이다』를 통해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착한 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옛날옛적나무에재미가주렁주렁(표지)웹.jpg
신현득/ 그림 이미진 / 출간일 2016-07-30 / 분량 146 / 가격 11,000원
★2016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신현득 동시집. 이 동시집은 크게 6부로 나누어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동시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신현득 선생님의 어릴 적 일상생활과 재미난 놀이의 추억이 전개됩니다. 2부는 학교생활과 할아버지 이야기를, 3부는 학교생활 이후의 모습과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부에서는 당시 결혼 문화를 비롯한 사회 모습을, 5부에서는 어머니의 역할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마지막으로 6부는 일제 강점기 이후 해방과 한국전쟁으로 인해 변화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동시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동시집은 신현득 선생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한 권의 동시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꽃나무놀이인성교육(표지)웹.jpg
김옥겸, 한재춘, 김희성, 김혜자, 정연순 / 출간일 2016-06-23 / 분량 136 / 가격 13,000원
꽃예술을 연구해온 전문가가 집필한 어린이 인성교육 책. 교육은 평생 이어질 수 있지만 모든 교육에는 최적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인성교육은 유아기에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고, 10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보다 집중적으로 교육시켜야 합니다. 교육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주입식 학습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한국꽃예술학회는 2013년 '어린이 꽃.나무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계기로 꽃과 나무로 놀이를 하면서 인성교육을 이루어나가는 연구를 해왔습니다. 오랫동안 꽃예술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교육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체계적인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꽃.나무 놀이를 통해 미래의 꿈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고 창의적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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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혜/ 그림 전경혜 / 출간일 2016-06-20 / 분량 36 / 가격 12,000원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꼬리가 보이는 그림책 18권. 저자는 여러 가지 기호와 의미를 담고 있는 표지판을 보고 문득 표지판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날아오는 공에 맞은 표지판 아이가 그만 땅에 떨어져서 벌어지는 사건들. 표지판 아이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겪게 되고, 주위의 다른 표지판 사람들을 하나둘씩 만나게 된다. 표지판 아이는 과연 무사히 자기가 있던 곳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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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건 / 출간일 2016-04-25 / 분량 408 / 가격 18,000원
한국 재즈의 역사를 집대성하다! 복고 열풍이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문화 전반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이나 소재, 재개봉하는 영화, 초판본 디자인의 도서 등 복고 열풍은 쉬이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분위기에 더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일깨우는 또 다른 것이 바로 음악이다. 특히 LP판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턴테이블만의 음색을 다시 느끼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유행이 급변하고 빠르게 발전해가는 현대 생활에서 옛것의 향수를 그리워하고 내면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움직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