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서 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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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엔맨발로오세요(표지).jpg
우창수/ 그림 김세희 / 출간일 2016-12-06 / 분량 112 / 가격 11,000원
아이들과 함께 우포늪에서 길어 올린 동시와 동요를 함께 부르다!
우포에 사는 우창수 선생님과 개똥이 어린이들이 쓰고 부른 동시·동요집
우창수 선생님은 우포늪에 세 개의 별이 있다고 말합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 물에 비친 물별, 그리고 초가을 풀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풀별입니다. 풀별은 반딧불이입니다. 초가을 우포늪에는 늦반딧불이가 풀 속에서 반짝입니다. 아름다운 우포의 자연 안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이 어린이의 입말로 부르는 『우포늪엔 맨발로 오세요』는 ‘우리 모두가 고귀한 존재’라는 삶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전교생이열명(표지).jpg
유금옥/ 그림 전경혜 / 출간일 2016-11-30 / 분량 140 / 가격 11,000원
유금옥 선생님은 대관령 깊은 골짜기에 있는 전교생이 10명 남짓한 작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7년 동안 살았습니다. 집도 몇 채 없고, 주민도 몇 명 안 되는 깊은 산골에서 선생님은 자연과 아이들을 벗 삼아 지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동시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동시집은 크게 3부로 나누어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동시로 구성하였습니다. 1부는 유금옥 선생님이 머물렀던 산골짜기 학교와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2부는 산골짜기 학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3부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모습과 그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전교생이 열 명』동시집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전하고, 순수한 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3권)개미에게배우는부지런함(표지).jpg
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6-11-18 / 분량 36 / 가격 11,000원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개미에게 배우는 부지런함』은 개미의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미는 몸집의 크기에 따라 여왕개미와 공주개미, 왕자개미 그리고 일개미로 나뉩니다. 개미 세계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개미들이 바로 군락의 일꾼들입니다. 일개미들은 나이에 따라 다양한 직업을 갖습니다. 어린 일개미는 집안일을 주로 하고, 어른 일개미는 바깥일을 주로 합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 부지런히 일하는 일개미들로 인해 개미의 군락은 유지되고 확대됩니다.
『개미에게 배우는 부지런함』은 개미의 다양한 직업을 쉽고 재밌는 글과 사실적인 세밀화로 표현하였습니다. 집을 만드는 일개미, 먹이를 구하는 일개미, 적과 싸우는 일개미 등등 분주한 일개미들의 모습을 상세히 서술하고 그려 낸『개미에게 배우는 부지런함』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부지런한 삶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2권)개미에게배우는생명의탄생(표지).jpg
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6-11-18 / 분량 36 / 가격 11,000원
『개미에게 배우는 생명의 탄생』은 개미의 혼인비행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미는 잔잔한 바람이 부는 어느 시기가 되면 혼인비행을 시작합니다. 혼인비행에 참여하는 개미는 공주개미와 왕자개미입니다. 이 중, 공주개미가 혼인비행 이후에 여왕개미가 되어 새로운 군락을 형성하게 됩니다.
『개미에게 배우는 생명의 탄생』은 개미가 혼인비행 이후 새로운 군락을 형성하기 까지의 과정을 쉽고 재밌는 글과 사실적인 세밀화로 표현하였습니다. 여왕개미가 알을 낳는 모습, 여왕개미를 돕는 분주한 일개미들의 모습 등을 상세히 서술하고 그려 낸『개미에게 배우는 생명의 탄생』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과학에 대한 흥미, 그리고 생명의 탄생에 대한 경이로운 마음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1권)개미에게배우는협동(표지).jpg
최재천/ 그림 박상현 / 출간일 2016-11-18 / 분량 36 / 가격 11,000원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개미에게 배우는 협동』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가 초대 원장으로 재임 중인 국립생태원에서 그 모습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잎꾼개미는 식물의 잎사귀를 수확하여 버섯 농사를 짓는 열대 개미입니다. 한 군락의 잎꾼개미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체계적으로 버섯 농사를 짓습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함께 힘을 모아 큰일을 척척 해내는 잎꾼개미의 생활은 어린이들에게 협동하는 생활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